완전평화주의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살자

by 미리알드
나도 건캡파 하고 싶어!
클랜에서 건캡파 붐이 생겨서 나도 해보려고 몇번 해봤다

그러나 타고난 액션치라서 훈련용 서버에서 아직까지도 한명도 격추 못했다

열받는건 초딩들만 만나는지 온갖 수모를 당하고 있다는 것....

역시 스타도 같이 못하는 나에기는 무리인 게임이었나

그런 의미에서 본인에게 격추당해주실 고마울 분을 찾습니다-야-

저도 훈련용 짐과 훈련용 서버 벗어나고 싶어요-운다-
by 미리알드 | 2007/03/21 00:10 | 잡담 | 트랙백 | 덧글(3)
사랑니 발치 후유증
2주전에 발치를 했는데 많이 누워 있어서 엄청나게 아플 거라고 간호사가 그랬는데 운이 좋은 건지 생각보다는 아프지 않았다

문제는 1주전에 실밥을 뽑고 난 후부터 은근히 아프기 시작한다

의사 말로는 극히 드물게도 염증이 생기고 응고가 안되서 많이 아플 수가 있다는데 이게 계속 신경쓰여서 집중도 안되고 짜증난다

언제까지 갈련지 원....
by 미리알드 | 2007/03/19 13:2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제타 건담 극장판 감상
3편이 나왔다는 말을 뒤늦게 듣고 전편을 한번에 싸그리 감상

감상소감은 카미유가 성격이 순해졌다........

뭐 열혈청년은 아니지만 원작의 성질더러운 소년에서 그냥 그저그런 주인공으로 변신한 것 같음

게다가 반전엔딩의 존재로 인하여 쥬도의 입지가 좁아지고-뭐-

아무튼 괜찮은 수작이었음

P.S:포우 성우가 맘에 안 들었음 원작성우가 더 좋은 것 같은데 왜 교체한거지
by 미리알드 | 2006/08/22 23:04 | 잡담 | 트랙백 | 덧글(1)
티알 전투스탯 설정
캐릭터는 생명력 체력 솜씨 지력 의지의 5가지 스탯을 가집니다

생명력 말 그대로 생명력입니다 10으로 고정하며 0이되면 전투불능이 되고 이 상태에서 일정 턴이 경과하면 사망합니다 피닉스의 깃털로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

체력 캐릭터가 가진 물리적 힘을 말합니다. 알기 쉽게 공격력에 영향을 주며 들 수 있는 무게에도 영향을 줍니다

솜씨 아무튼 몸을 움직여서 내야 하는 결과는 이 스탯으로 판정을 합니다 공격 회피에 관련이 됩니다

지력 마법에 대한 이해도와 마법에 대한 저항력에 관련되는 수치입니다

의지 일종의 정신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종 육체적인 고통에 대한 저항 및 크리티컬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스탯 포인트의 최소치는 3이며, 최대치는 제한이 없습니다만 인간의 굴레를 쓰고 18 이상 오르는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일반인은 10이며 숙련된 전사가 14입니다. 육성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탯 / 포인트 득실
3 / +4
4 / +3
5 / +3
6 / +2
7 / +2
8 / +1
9 / +1
10 / 0
11 / -1
12 / -3
13 / -5
14 / -7
15 / -9
16 / -11
17 / -13
18 / -15
그 이후 / -20 고정

설명을 하자면, 10에서 9로 스탯을 낮추면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포인트(이하 포인트)를 플레이어가 1 얻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10에서 11로 올리면 1을 잃게 됩니다. 9에서 11로 올리면 본전인거죠. -_-;
스탯은 수치가 1 내려가거나 오를 때 마다 득실 계산을 합니다. 포인트가 10 있다고 해서 근력 등을 단숨에 10에서 15로 팍 올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0의 포인트가 있다면, 11로 올릴때 1을 쓰고, 11에서 12로 올릴때 또 3을 쓰고, 13으로 올릴때 또 5를 쓰고.. 이런 식인 것입니다. 즉 10의 포인트로는 13까지밖에 못 올립니다.
플레이어는 초기 15의 포인트를 부여받습니다

P.S:미치엔님의 스탯계산법에서 참조했습니다.....라고 쓰고 베꼈다고  읽습니다
 
by 미리알드 | 2006/08/20 20:24 | 티알 | 트랙백 | 덧글(2)
난 속물이란 말인가.....
고등학교 때 자주 놀던 친구가 있었다

같이 밥도 먹고 나름대로 친하게 지냈는데 군대 가고 어찌어찌 한 사이 연락이 두절되었다

도서관에서 밥 먹고 있는데 우연히 고등학교 때 동창을 만났다

그래서 동창들 근황 좀 알려달라고 했더니 그 친구가 은행에 취직해서 연봉4천을 받는단다....

군대 안 가고 공부해서 취직한 모양인듯....

그 이야기 들으니 속이 무자게 쓰렸다...

내 첫 반응이 기뻐하는 마음보다도 "18 난 이 모양인데 존나 부럽네...."

고교때는 영원히 친구로 지내자고 한 녀석인데......

내가 이렇게 추해졌단 말인가

뭔가 한심한 생각이 자꾸든다....
by 미리알드 | 2006/08/18 15:05 | 잡담 | 트랙백 | 덧글(3)
프로토타입
Song of Erinn
오래된 이야기

팔라라가 축복의 빛을 내리는 이 땅 에린에
위대한 신 아튼 시미니가 사랑하는 존재 인간이 번성하니
우리 인간은 그 이름을 기리고 기억할지어다.

에린의 아름다운 자연은 인간을 위해 준비된 것.
이곳은 우리의 영원한 삶의 터전.

오랜 시간의 평화와
낙원의 시대가 무르익자
온 에린에 삶의 터전을 넓히는 인간을 시기하는 존재 있으니
인간은 그 이름을 기억하고 저주할지어다.

마족 포워르.
강철의 육체에 저주의 발톱을 갖춘 자들.
우리의 동료와 부모를 해치고
우리의 누이와 어린이들을 노예로 삼은 이들.

그러나 인간의 힘은 미약하니
이들의 무력과 폭정 앞에선 우리의 용기조차 덧없다.

아튼 시미니.
우리 신의 은총은 인간을 떠나지 않아
그 믿음이 간절한 자들 힘을 모았고
그 사명에 눈뜬 자들 성전의 깃발을 들었다.

고결한 용기는 칼에 덧입혀져
마족들의 심장을 찔렀고
자유를 갈망하는 영웅들의 의지는
전장의 혼백이 되어서도 곳곳에 메아리쳐
이 세계에 평화의 노래로 새겨졌다.
다시금 에린은 인간의 터전이 되었다.

패배한 마족들이 사라져가며 남긴 것은 인간에 대한 저주.
신의 권위를 비는 나약한 피조물이여
너희는 본디 불완전한 존재.
욕심이 너희 마음에 소용돌이치고
분쟁과 전란이 이후로도 너희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의 마음 속에 악이 일어날 때
포워르는 다시 돌아오리라

그 말대로였다.
그들의 저주대로 그 이후에도 전쟁이 일어났다.
사악한 마법사의 등장으로 도시와 마을이 불탔고,
마족과 계약한 자들이 선량한 사람들을 해쳤다.
그때마다 마족은 다시 나타나
인간의 세상을 다시 손에 넣으려 했다.

다시금 곳곳에서 전쟁의 불길이 타올랐고
전란의 소용돌이는 온 에린을 휩쓸었다.
저 하늘에 별과 같은 무수한 영웅들이 나타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다시금 포워르의 지배 속에서 탄식하였으리니...

현자의 통치와 용감한 영웅들의 활약으로
포워르는 물러갔고
에린에 다시 돌아온 평화와 번영의 시대에
위대한 신의 은총 있으라.

이 땅을 방문한 당신에게도
이 땅을 방문한 당신에게도.

세계관

에린의 역사는 파르홀론족으로부터 기원하였다

파르홀론을 수장으로 하는 파르홀론족은 어디서 왔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그들 파르홀론족의 이주로 인해서 에린의 문명은 시작되었다

그들은 센 마이에 거주하면서 점차 세력을 넓혀 에린에 살고 있던 원주민들을 지배하면서 문명을 이루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인간과는 다른 생김새의 포워르라는 종족이 쳐들어왔다

인간과는 다른 생김새와 가공할 능력으로 마족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 포워르족과의 전투는 치열했다

2차례에 걸친 모이투라에서의 대격전으로 포워르를 격퇴하여 다른 세상으로 보내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이 전투로 파르홀론의 왕 누아자와 그의 아내인 바이브 카흐의 장녀 마하와 3녀 마하가 포워르가 소환환 악룡 크로우 크루아흐에 의해 사망하고 차녀 모리안은 키홀과의 전투로 봉인되기 직전에 포워르와 이 세상을 연결하는 곳곳에 봉인을 만들어 자신의 마력으로 포워르가 에린으로 오지 못하도록 하였다

현재 에린은 평화로운 듯 보였다

그러나 최근 들어 불길한 징조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포워르에 의해 흉폭해진 짐승들이 출현하고 포워르 그 자체가 에린에 출몰하기 시작한 것이다

모리안 여신의 봉인이 약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여기부터 시작한다


에린의 왕국

울레이드 왕국

파르홀론족이 건국한 울레이드 왕국

모이투라에서의 격전으로 한때 극심한 타격을 받았으나 점점 그 성세를 회복하고 있다

에일리흐 왕국

파르홀론에서 독립한 왕국

한 때 크게 번성하였으나 포워르와의 전투로 영지가 초토화되어 현재는 울레이드 왕국의 보호국으로 전락하였다

에린의 종교

라이미라크 신을 주신으로 하는 라이미라크교가 주종교다

한편 고대에 번성했던 마법을 연구하는 드루이드라는 자들도 존재하고 있다

에린의 주요 마을

티르코네일

과거 울레이드 왕국을 건국했던 파르홀론 족의 후예들이 거주.
울라 대륙 북동부에 자리잡은 고지대의 소수민족 거주지
촌장에 의한 자치공동체적 성격이 강한 마을.
농업과 목축이 산업의 중심. 자급자족적 경제.
두갈드 아일을 통해 던바튼으로 출입 가능. 외부의 왕래는 적은 편.

두갈드 아일

티르 코네일에서 내륙으로 내려가는 완만한 산길.
이 산길을 따라 내려가면 던바튼으로 갈 수 있음.
던바튼의 나무꾼들이 나무하러 올라오는 곳.
한 때는 마을이 조성되고 있던 장소
여우나 너구리 등의 들짐승들을 자주 볼 수 있음

던바튼

울레이드 왕국의 동쪽 끝 도시.
울라 대륙의 북부와 남부를 잇는 교통과 상업의 요지.
도시 전체가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음.
성벽 외곽에는 농경지가 분포.
관청에서는 모험가들을 관리.
식당, 서점, 성당, 학교, 무기점 등 다양한 시설이 있는 곳.

오스나 사일
던바튼과 이멘 마하를 잇는 산길
센 마이의 평원을 통하지 않고 내륙으로 갈 수 있는 지름길.
좁고 험한 산길로 맹수들의 습격이 이어짐

가이레흐 언덕
센 마이에서 벌어진 전쟁 당시 인간 군대의 주둔지.
볕이 강한 데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지역.
토양이 척박해 농경은 어려움
고대의 유적들이 종종 발견됨
광물을 캐는 마족들에 대한 보고가 잇따르고 있음.

반호르
에일리흐 왕국의 작은 광산도시
한 때는 지하자원의 중심지로 번영
마족의 출현과 화재 등으로 폐광 위기까지 갔다가 최근 다시 재건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음
젊은이들은 대부분 도시로 빠져나가 있음.

센 마이 평원
이전 파르홀론 족과 마족 사이의 전쟁이 있었던 넓은 평원
황폐화되어 아무도 살 수 없을 정도였지만 점차 생명력을 되찾고 있음
아직 주거나 농경은 힘든 상태

이멘 마하
센 호수를 배경으로 자리잡은 호반의 도시.
영주에 의한 통치.
마족의 침입으로 한 때 큰 곤란.
재건 이후 아름다운 문화의 도시로 재탄생.
전설의 영웅들을 기리는 기사단이 위치한 곳.

케오 섬
센 마이의 전쟁 당시 마족에 대항하기 위해 사용한 골렘을 폐기한 곳.
현재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대규모의 골렘 활동이 보고됨.

에린의 종족

파르홀론족

미지의 세계에서 에린으로 이주한 종족 에린의 모든 문명은 그들로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포워르와의 대전투로 인해서 그 수가 급감했으며 원주민과의 혼혈로 순혈족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왕족을 제외하고는 티르코네일에 주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혼혈족

현재 에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종족

엄밀히 말하면 종족이 아니라 파르홀론족과 에린원주민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파르홀론의 왕족들은 원주민과의 통혼에 적극적이어서 왕족과 귀족들의 대부분은 이 혼혈족이라 할 수 있다

포워르

에린의 인간들에게는 증오스러운 종족

인간을 상회하는 압도적인 능력은 공포스러운 대상이다

일설에는 일부 포워르중에는 포워르의 능력을 상실하고 인간이 된 포워르가 존재한다고 하나 불분명한 사실이다


캐릭터 메이킹에 관한 사항

플레이어는 던바튼 관청에 등록되어 있거나 등록할 예정인 모험가입니다

사용할 수 있는 무기는 광선검이나 기관총 같은 것만 아니면 됩니다

플레이어의 신분은 평민이나 귀족이 허용됩니다

에린에서는 노예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직업도 제한이 없습니다

나이는 적절히 조절해주세요
by 미리알드 | 2006/08/17 15:37 | 티알 | 트랙백(3) | 덧글(7)
날이 굉장히 짜증납니다
비가 오다오다해서 습도만 높아져서 굉장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냥 선풍기 바람 아래에서 수박을 먹은 후에 잠을 자고 싶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살아야겠죠

그저 여름이 지나가길 기원할 뿐입니다

아 그럼 겨울인가.....
by 미리알드 | 2006/08/17 15:35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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